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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교회 홍보

6월 마지막 안식일에는 청학교회에 다녀왔습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 서서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자원해서 간증하기로 한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안 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이 좋은 경험을 나 혼자만 알고 간직하면서 사는 것은 너무 이기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모두가 경험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용기를 내었습니다... 청학교회 순서 날짜를 알게 되고 그날 제가 사역하는 교회에 가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지하자마자 하나님께서는 계속 제 마음을 두드리시면서 제 이름만 하염없이 부르셨습니다... 성령의 음성에 순종하지 않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L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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