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KakaoTalk_20260708_141056401.jpg

서중한합회 청소년부장 박진우

-이제 당신이 생명의 샘물이 될 차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약 2000년 전 자신의 힘으로 최선을 다해 살았지만, 연이은 실패와 허무함과 기진함 속에서 자신의 거처조차 편히 정하지 못했던 한 젊은이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4:13~14)

 

그분께서는 인생의 모든 난처함과 갈증에 있어 해답이 되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답을 찾은 모든 이들은 역사 속에서 그분을 증언하고 그분의 선교사로 살아갔습니다.

 

이와 관련해 『시대의 소망』이란 책은 우리 사역의 본질을 꿰뚫는 엄숙하고도 아름다운 선언을 남깁니다.

 

“모든 참된 제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선교사로서 태어난다. 생수를 마시는 자는 생명의 샘물이 된다. 받는 자는 주는 자가 된다. 영혼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은혜는 광야에 솟아나는 샘과 같아서, 모든 것을 소성시키고 멸망하여 가는 자들로 하여금 생명수를 마시기를 열망하도록 만든다.” 『시대의 소망』 195p.

 

Compass 선교사회는 지난 시간 동안 이 말씀을 삶으로 증명해 왔습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를 발견하고, 그분이라는 생수를 깊이 마셔, 본인 스스로가 '생명의 샘물'로 거듭나는 거룩한 변화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또한, 우리는 지난 시간 수많은 청년이 광야 같은 세상 속에서 영혼을 소성시키는 선교사로 태어나는 것을 목도했습니다. 1년이라는 시간 동안 Compass에서 다듬어진 청년들은 각자의 교회와 선교지로 흩어져, 메마른 영혼들이 생명수를 갈구하게 만드는 통로가 되었습니다.

 

청소년 여러분, 그리고 다음 세대를 사랑하는 모든 동역자 여러분.

전해 받은 은혜를 내 안에 가두지 않고 흐르게 할 때, 우리는 비로소 '참된 제자'라 불릴 수 있습니다. Compass는 여러분이 받은 그 은혜가 세상을 살리는 샘물이 되도록 돕는 가장 신실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알지 못해 쇠하여가는 영혼들을 생명으로 초대하는 이 영광스러운 부르심에 응하시길 권합니다. 여러분의 1년이 예수님과 함께 영원히 동행하는 시작이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여러분이 흐를 때 세상은 살아납니다.

 

서중한합회 청소년부장 박진우 올림

​컴파스 선교사훈련원

서울시 서초구 서초중앙로33길 6-8 도움빌딩 1층

 

연락처

서중한합회 청소년부                 02-3399-4051
컴파스 훈련원장 - 권혁준          
010-4126-0820

컴파스 동문회장 - 이성민(8기)  010-4413-1075

이메일

compass.cmm@gmail.com

후원계좌

국민 531701-01-143353 컴파스 선교사 훈련원 교회

© Copyright - Compass Missionary Movement

bottom of page